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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밝은 햇빛 만난 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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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원 시인
기사입력 2024-03-20

▲ 모세원 시인.

바라고 바라던 해가 뜨고

무지개 하늘을 수놓으니

가슴에 기쁨이 넘쳐흘렀지

 

무지개는 하늘 끝으로 사라지고

해는 중천에 닿기도 전에

먹구름으로 둘러싸였네

 

밝은 빛은 어둠에 묻히고

따뜻한 볕은 얼음덩이가 되어

가슴을 아리게 하는 구나

 

오호라! 선재로다

밝은 햇빛 따뜻한 햇볕을

언제 다시 만나 볼까. msw301792@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oetry] Will there be a day when I meet bright sunlight?

-Poet Mosewon

 

The sun I had hoped for would rise

Rainbows embroider the sky

My heart overflowed with joy

The rainbow disappears to the end of the sky

Before the sun even reaches the sky

Surrounded by dark clouds

The bright light is buried in darkness

The warm sunlight turns into a block of ice

It makes my heart ache.

Oh my! It's a pre-existence

bright sunlight warm sunlight

When will we meet agai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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