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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발언 논란'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사의 수용

논란 엿새 만에 자진 사퇴..최근 기자들과 오찬에서 지난 1980년대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 언급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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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기자
기사입력 2024-03-20

▲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1월 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발언 논란'을 빚은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사의를 수용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한 가운데 '발언 논란' 엿새 만의 자진 사퇴다.

 

황 수석은 최근 MBC 포함 기자들과 오찬 자리에서 지난 1980년대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 Yoon Seok-yeol accepts the resignation of Senior Civil Society Secretary Hwang Sang-moo over 'controversial remarks'

Voluntarily resigns after six days of controversy... Controversy arose as it became known that he had mentioned the 'journalist Hoe-knife attack incident' in the 1980s at a recent luncheon with reporters.

-kihong Kim reporter

 

The President's Office reported on the 20th that President Yoon Seok-yeol accepted the resignation of Hwang Sang-moo, senior secretary for civil society in the President's Office, whose remarks caused controversy.

 

The President's Office announced this fact through a press notice on the same day, and this was his voluntary resignation six days after the 'controversy over his remarks'.

 

Chief Hwang was embroiled in controversy recently when it became known that he had mentioned the 'journalist Hoe-knife terrorist incident' in the 1980s at a luncheon with reporters, including from MBC.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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