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英여왕 서거... 호주, "우리의 유일한 군주" 2주간 의회일정 중단!

뉴질랜드, 여왕 서거 추모 위해 공식 애도 기간 선포!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조나단 박 기자
기사입력 2022-09-09

[브레이크뉴스 호주=다니엘 강 기자]

8(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피커딜리 서커스 대형 스크린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사진이 투영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즉위 70년 만에 96세 나이로 서거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서거했다. 그를 국왕이자 국가 원수로 받드는 호주와 뉴질랜드도 깊은 슬픔에 빠졌다.

 

9일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이리아와 뉴질랜드 원뉴스 등에 따르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성명을 통해 "여왕의 죽음으로 역사적인 통치와 그의 의무, 봉사의 긴 삶이 끝났다"라면서 여왕의 서거를 발표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우리의 유일한 군주"라면서 "세월의 소음과 격동 속에서 시대를 초월한 품위와 변함없는 평온을 보여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호주를 방문한 유일한 군주였다"라면서 "이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폐하는 우리 마음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분명했으며 우리도 그의 마음 안에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호주는 2주간 국회를 중단하기로 했다. 국회의사당과 연방 정부 건물에는 조기가 걸렸다. 뉴질랜드도 국가 공식 애도 기간에 접어들었다.

 

앨버니지 총리와 여왕을 대리했던 호주 총독 데이비드 헐리는 조만간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호주 국왕에 오른 찰스 3세를 만나기 위해 영국 런던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뉴질랜드도 여왕의 서거를 추모하기 위해 공식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뉴질랜드가 깊은 슬픔의 시간에 들어섰다며 "우리가 운 좋게 여왕이라고 부를 수 있었던 이 놀라운 여성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끝까지 일했으며 완전히 헌신했다"라며 "우리는 그의 역할과 헌신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는 영국의 공식 추도식 이후 여왕 서거를 기리는 국가 추도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앨버니지 총리와 호주 총독 데이비드 헐리는 며칠 내로 영국 런던으로 가 찰스 3세 영국 국왕을 알현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death of the Queen of England. Australia to suspend "our only monarch" parliamentary schedule for two weeks!

 

New Zealand declares an official mourning period to commemorate the Queen's death!

 

 

[Break News Australia = Jonathan Park]

  

On the 8th (local time), a picture of Queen Elizabeth II is projected on a large screen at the Pickardilly Circus in London, England. Queen Elizabeth II of England died at the age of 96 after 70 years on the throne.

 

Queen Elizabeth II died. Australia and New Zealand, which accept him as king and head of state, were also deeply saddened.

 

According to the Australian daily Diostreria and New Zealand One News on the 9th, Australian Prime Minister Anthony Albanese announced the Queen's death in a statement, saying, "The death of the queen has ended the long life of historical rule, his duty and service."

 

"Queen Elizabeth II is our only monarch," she said. "In the noise and turbulence of the years, she has shown timeless dignity and unwavering tranquility."

 

"He was the only monarch to visit Australia," he said. "From the first time I visited this place, it was clear that your Majesty had a special place in our hearts, and we were in his heart."

 

Australia has decided to suspend parliament for two weeks. The Capitol and federal buildings were caught at half-mast. New Zealand has also entered an official national mourning period.

 

Australian governor David Hurley, who represented the prime minister and queen of Albany, will soon travel to London to attend the Queen's funeral and meet King Charles III of Australia.

 

New Zealand also declared an official period of mourning to commemorate the Queen's death.

 

New Zealand's Prime Minister Jacinda Ardern said in a press conference that New Zealand has entered a time of deep sorrow and "I thank this amazing woman whom we were lucky to call the Queen."

 

"He worked until the end for the people he loved, and he was completely committed," he said. "We have no doubt about his role and commitment."

 

New Zealand will hold a national memorial service in honor of the Queen's death after Britain's official memorial service.

 

Meanwhile, Albanese and Australian governor David Hurley will travel to London to meet King Charles III in the coming days.

 

 

최신기사

광고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호주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