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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여신 강림... 배우 한지민, 캥거루와 함께 있는 모습 포착!

호주 나들이… 호주정부관광청 공식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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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름 기자
기사입력 2022-06-17

[브레이크뉴스 호주=조아름 기자]

  © 호주브레이크뉴스

배우 한지민.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한지민이 홍보대사격으로 호주정부관광청의 공식 초청을 받아 호주를 방문했다.

 

지난달 23일부터 8일간 호주 퀸즈랜드주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와 뉴 사우스 웨일즈주 시드니에 공식 초청됐다.

 

한지민은 호주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호주에 언니와 조카들이 거주하고 있어 자주 호주를 방문했던 것. 이에 한지민은 지난 523일부터 8일간 호주 퀸즈랜드주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와 뉴 사우스 웨일즈주 시드니에 공식 초청됐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두 개의 도시에서 다양한 호주의 매력을 경험했다.

 

한지민은 최근 방영 중인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해녀 영옥역으로 분해 솔직담백하고 밝은 모습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호주 북동부에 위치한 케언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대보초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 등 천혜의 자연으로 알려진 곳. 한지민의 무공해 매력을 케언즈의 풍경을 담아낸 컨텐츠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호주의 관문도시인 시드니는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있는 도시. 이벤트와 축제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그 중 남반구 최대 빛의 축제인 비비드 시드니는 매년 5월말에서 6월 중순까지 개최된다. 3년간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오프닝 행사에 한지민도 초청되어 눈부시게 아름다운 시드니 야경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주관광청 한국사무소 조진하 대표는 앞으로 한지민 배우를 호주의 다양한 지역에 초청, 호주정부관광청 인스타그램 (Australia.kr)를 비롯, 한지민 배우 개인 SNS 및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호주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ddess in Australia... Actor Han Ji-min and Kangaroo!

 

Australian outing... Official invitation from the Australian Government Tourism Board!

 

[Break News Australia = Reporter Cho Areum]

▲     ©호주브레이크뉴스

Actor Han Ji-min. Photo = BH Entertainment provided

 

Actor Han Ji-min visited Australia at the official invitation of the Australian Government Tourism Agency as a goodwill ambassador.

 

It was officially invited to Cairns, Australia's representative vacation cities, and Sydney, New South Wales, for eight days from the 23rd of last month.

 

Han Ji-min has a special relationship with Australia. I visited Australia often because my sister and nephews live in Australia. In response, Han Ji-min was officially invited to Cairns, Australia's representative vacation cities, and Sydney, New South Wales, for eight days from May 23. I experienced various Australian charms in two cities with different charms.

 

Han Ji-min recently broke down into the role of the haenyeo "Young-ok" in "Our Blues," showing a straightforward and bright character.

 

Cairns, located in northeastern Australia, is known for its natural beauty, including the Great Barrier Reef, a great reef designated as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and the oldest rainforest on Earth. Han Ji-min's pollution-free charm can also be seen in the content that captures the scenery of Cairns.

 

Meanwhile, Sydney, Australia's gateway city, is home to Opera House and Harbor Bridge. It is also famous for its events and festivals.

 

Among them, Vivid Sydney, the largest festival of light in the southern hemisphere, is held from late May to mid-June every year. Han Ji-min was also invited to the opening event, which had been suspended due to COVID-19 for three years, and had a time to experience the dazzlingly beautiful night view of Sydney.

 

Cho Jin-ha, CEO of the Korean office of the Australian Tourism Organization, said, "We will invite actor Han Ji-min to various regions of Australia to convey Australia's various charms to Korean consumers through Instagram (Australia.kr), actor Han Ji-min's personal SNS, and agency BH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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