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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호주 가스전 사업 확대!

2025년까지 생산량 3배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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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김 기자
기사입력 2022-06-17

[브레이크뉴스 호주=제임스 김 기자]

  © 호주브레이크뉴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수한 호주 세넥스에너지 가스전.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사진 우측)이 호주 세넥스에너지 로마노스 가스전의 처리시설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에너지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이 지난 4월 인수한 호주 에너지 기업 세넥스에너지를 방문했다. 이날, 천연가스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파트너사인 핸콕에너지와 가스전 생산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6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측이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은 "세넥스에너지는 포스코그룹 미래 에너지 전략의 교두보로서 큰 역할이 기대되는 바 밸류체인 확장과 204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면서 "핸콕에너지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여 향후 천연가스와 에너지전환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의지를 나타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협의를 통해 세넥스에너지의 두 개 가스전에서 생산·판매하는 물량을 오는 2025년까지 세 배 수준으로 확대하기 위한 개발 계획을 조기에 수립하기로 했다.

 

또 호주 퀸즐랜드주 발전사인 CS에너지와 태양광 발전과 그린수소 생산설비를 운영하는 그린수소 실증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의를 통해 세넥스에너지에서 운영하는 2개의 가스전으로부터 생산/판매하는 물량을 2025년까지 현재의 3배 수준으로 확대하기 위한 최적의 개발 계획을 조기에 수립하기로 했다.

 

아울러 2040년 탄소중립으로 가는 여정에서 그린/블루 수소 개발 등 밸류체인 확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를 위해 퀸즐랜드주 발전사인 CS에너지와 손잡고 태양광 발전과 그린수소 생산설비를 운영하는 그린수소 실증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향후 그린수소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호주 내 수소충전소에 공급하고 해외로 수출하는 등 시장다각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천연가스를 활용한 요소비료 생산공장 설립과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그린암모니아 생산 프로젝트 등 세넥스에너지와의 시너지 사업을 통해 에너지사업 영역 확장 및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하기로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OSCO International expands Australian gas field business!

 

We'll triple our production by 2025

 

[Break News Australia = Reporter James Kim]

▲     ©호주브레이크뉴스

Australia Senex Energy Gas Field acquired by POSCO International. POSCO International President Jubo (right side of the picture) visits a treatment facility at Cenex Energy Romanos Gas Field in Australia to discuss energy business with executives and employees. Photo = POSCO International

 

POSCO International's president, Jubo, visited Senex Energy, an Australian energy company acquired in April. POSCO International said on the 16th that it inspected the natural gas business site and discussed ways to expand the production of gas fields with its partner Hancock Energy.

 

Senex Energy will provide generous support to expand its value chain and achieve carbon neutrality in 2040 as a bridgehead for POSCO International's future energy strategy, said POSCO International's president.

 

Through this consultation, POSCO International decided to establish a development plan early to triple the volume of Senex Energy's two gas fields by 2025.

 

It will also push for a green hydrogen demonstration project with CS Energy, a power plant in Queensland, Australia, that operates solar power and green hydrogen production facilities.

 

Through this consultation, the government will establish an optimal development plan to expand the volume of production and sales from two gas fields operated by Senex Energy to three times the current level by 2025.

 

In addition, on the journey to carbon neutrality in 2040, a consensus was formed on the expansion of the value chain, such as the development of green/blue hydrogen.

 

To this end, it will work with CS Energy, a Queensland power company, to promote a green hydrogen demonstration project that operates solar power generation and green hydrogen production facilities.

 

If the demonstration project is successfully completed, the green hydrogen project will be expanded in stages in the future, supplying it to hydrogen charging stations in Australia and exporting it overseas.

 

In addition, efforts will be made to expand the energy business area and achieve carbon neutrality through synergy projects with Senex Energy, such as establishing a urea fertilizer production plant using natural gas and a green ammonia production project using 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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